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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대학생활 학생모델 촬영후기

촬영후기

학생모델 10기들의 모습과
촬영후기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경영학과 박수진박수진경영학과

    너무나도 값진 추억이 된 것 같아서
    앞으로 제 삶에서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 기계제어공학부 유호철유호철기계제어공학부

    이번 새로운 도전처럼 지금의 모습에서 또 멈추지 않고,
    미래에는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소프트웨어공학과 황혜연황혜연소프트웨어공학과

    서로 편해지고 친해져서 응원도 해주고 가까운 곳에서 웃겨주기도 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문화예술경영학과 임영찬임영찬문화예술경영학과

    학생 모델로 참여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었고,
    너무나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학생모델10기

경영학과 박수진
너무나도 값진 추억이 된 것 같아서 앞으로 제 삶에서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박수진경영학과

대학 생활을 하는 동안 학생 모델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해서 하긴 해 마침 학생모델을 선발한다는 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지원하였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기에 기대는 하지 않고 일상을 보내던 중 연락이 와서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모델을 한번 도 해본 적이 없기에 설렘 반 걱정 반이었습니다. 그런 설렘과 걱정을 안고 학교에 도착한 저는 처음 본 학교 풍경이 너무 좋아서 놀랐고, 날씨 역시 반겨주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간식도 권유해주시는 직원선생님들과 관계자님 덕분에 낯선 촬영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교직원 선생님들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선생님, 촬영쌤 모두 모두 너무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더욱 잘 웃고 활발한 모습으로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보는 자리에도 불구하고 함께한 언니, 오빠, 동생이 너무 재미있고 살갑게 대해줘서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촬영을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점점 시간이 갈수록 광대가 아파오긴 했지만 너무 좋은 기회가 되어 잊지 못할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미소 연습을 하지 못한 것이 한 가지 아쉬운 점이지만 그 것 외에는 너무나도 값진 추억이 된 것 같아서 앞으로 제 삶에서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저를 이번 학생 모델로 뽑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다른 학우님들도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지원하셔서 좋은 경험을 만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은 학교생활도 열심히 적극적인 자세로 잘 다녀서 무사히 잘 졸업하는 학생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생모델10기

기계제어공학부 유호철
이번 새로운 도전처럼 지금의 모습에서 또 멈추지 않고, 미래에는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유호철기계제어공학부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하며, '일과 공부를 모두 잡자' 생각하며 시작한 고려사이버대에서 학생모델로 새로운 도전을 해 선발되고 촬영하며 하루를 같이 있으면서, 편견없이 사람을 대하는 좋은 분들이라 느끼며 종일 웃은 것은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함께 있던 스텝과 교직원분들, 그리고 이번 학기를 함께하는 학우분들 모두 인생의 단편의 좋은 기억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 홍보 사진으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좋은 영향을 드리고 계속해서 뜻을 가지고 공부를 이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학업을 놓지 않고 이어 나간다면 다양한 직장에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해볼 수 있고, 또 뜻이 생긴다면 대학원까지도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절대 현재에서 멈추지 마시고, 속도에 관계없이 매일 매일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멈추지 않고 노력하면 많은 기회가 주어지고,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집니다. 꼭 고려사이버대를 통하여 더 발전하셨으면 합니다.
저도 이번 새로운 도전처럼 지금의 모습에서 또 멈추지 않고, 미래에는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학생모델10기

소프트웨어공학과 황혜연
서로 편해지고 친해져서 응원도 해주고 가까운 곳에서 웃겨주기도 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황혜연소프트웨어공학과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언저리.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햇빛 좋은 촬영 당일,
푸른 나무들 사이에 어렴풋이 보이는 고려사이버대학교의 모습은 마치 예전 대학 시절의 풋풋했던 기분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고마운 정경이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지 10년이 넘어 그 풋풋했던 감정들을 잊고 살았었는데 이번 촬영을 위해 대학교에 가보니 저도 모르게 마음이 들뜨더라구요.
사실 사이버대학의 특성상 온라인 수업이 많고 학우들과 교수님들을 만나뵐 수 있는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학교 모델을 하면 직접 학교에도 가 볼 수 있고 또 같이 촬영하는 학우분들을 만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기대심을 갖고 지원했습니다. 이전 대학에서 학교모델을 했던 경험도 있었지만 이번 촬영은 조금 남다른 마음가짐을 가지고 도전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사이버대학에 다니기 몇 년 전에 방송통신대학에 잠시 다녔었는데 결국 졸업을 하지 못하고 포기한 적이 있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게 무척 어려운 일이고 큰 결심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그때 깨달았어요.지금도 물론 맡고 있는 일이 많고 또 시간도 많이 부족해서 사이버대학에 입학할 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과연 내가 끝까지 졸업을 잘 할 수 있을까'란 걱정이 많이 됐죠. 그래서 어쩌면 제가 학교 모델에 지원하는 것은 '학교에 내 발자취를 좀 남기자'란 생각이 기반에 깔려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제 사진이 걸려있는 동안 '최선을 다해서 수업을 듣고 또 목표한대로 졸업도 해내야겠다'는 스스로에 대한 다짐같은 것입니다.

이번 촬영에 대해 얘기를 좀 해보자면, 초반에는 처음 만난 학우들과 갑자기 친한 척하고 웃으며 사진을 찍으려니깐 좀 어색했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서로 편해지고 친해져서 촬영할 때 응원도 해주고 가까운 곳에서 웃겨주기도 하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찍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학교 모델을 준비하는 분들이 계시면 알려드리고 싶은 팁이 몇 가지 있는데요.
일단 촬영 하는 날은 대기하는 곳이 조금 서늘하니깐 걸칠 수 있는 얇은 가디건 정도 챙겨가면 좋고, 날이 너무 더워서 손 선풍기를 챙겨갔는데 촬영장소를 이동 하느라고 미처 대기실에서 갖고 나오는걸 잊어버렸어요.
미리 작은 캔버스가방에 소지품 챙겨서 들고 다니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촬영 시간은 좀 길지만 학교에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촬영 일정이 엄청 빡빡한 것은 아니니깐 쉬는 시간 중간 중간에 학교 전경도 좀 둘러보시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이니 맘껏 즐기다가 오시길 바랍니다.

학생모델10기

문화예술경영학과 임영찬
학생 모델로 참여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었고, 너무나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임영찬문화예술경영학과

사람들 앞에서 나서는걸 잘 못하는 성격이지만, 학생모델이라는 단어는저에게 너무나 큰 자극이 되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근무하고 있는 와중에 전화를 받고 가족들과 주변지인들에게 자랑을 하며 설렘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다리던 첫 촬영날 저는 지방에 살아서 전날에 도착해서 미리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학생모델들과 인사도 하고 모든 스텝분들과 인사를 나누며 얼굴이 팅팅 부은 상태로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메이크업을 받고 촬영을 시작하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촬영하는 내내 즐겁게 하였습니다.
원래 잘 웃질 않는 성격인데 저 때문에 촬영하는 동안 사진작가님 너무 고생하셨을 것 같아 죄송합니다.

고려사이버대학교의 학생 모델로 참여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였습니다.
너무나 귀중한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