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2학기 개강기념사

안녕하십니까?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총장 김진성

 

안녕하십니까?


아직 무더위가 채 가시지 않았는데 새 학기를 맞아 또 다시 학업에 열중하게 되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또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또한 새로운 미래를 시작하는 신입생 여러분도 모든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직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최근 우리나라가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돌아보면 우려와 걱정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실제로 우리 나라가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힘이 없고 어려울 때는 주변의 여러 나라들이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 정도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보니 그런 도움을 얻기가 매우 힘들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스위스의 국제경영개발연구원의 발표에 의하면 조사 대상 국가 63개국 중에서 국가 경쟁력으로 볼 때 우리 나라가 28위로 이웃나라 일본 보다 앞섰다고 합니다. 이러한 평가나 우리나라의 경제수준을 볼 때 이전과 같이 남에게 기대서 살아가려는 생각을 더 이상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전에 필요했던 힘과 능력 보다 더 큰 것들을 우리 스스로 가지려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잠시 제가 준비한 화면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이 곤충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반딧불이

맞습니다. 반딧불이입니다. 저는 여기서 인도의 시인 '바라티' 라는 분의 말을 인용하며, 환영의 말을 맺으려고 합니다. “반딧불이는 폭풍에도 빛을 잃지 않는다. 빛이 자기 안에 있기 때문이다.” -스와미 웨다 바라티- 반딧불이와 같이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마음에 품고 살아간다면 그 어떤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새 학기를 시작하고 또 학기 내내 최선을 다해 노력함으로 여러분 개인은 물론 우리 사회를 보다 나은 곳으로 만들어가는 진정한 고려사이버대학교에 호랑이들이 모두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화이팅 하십시오!

 



2019년 8월 26일

고려사이버대학교
총장 김진성
김진성 총장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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