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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 이야기

고려사이버대학교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思考의 전환점 - 사회복지학과 박해창 교우

등록일 :

조회수 : 4,796


 

2020년 고려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박해창입니다. 

 

25여년의 시간동안 자동차부품관련 회사에서 품질관리를 담당하면서, 양품 아니면 불량이라는 이분법적인 삶의 방식을 가지고 대부분의 시간과 思考의 관념 속에서 생활하던 중 정년의 날도 점점 다가오고 사회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더 늦기 전에 은퇴 준비랄까 정년 후의 짧게는 10년 길게는 20~30년을 살아가야 하는 상황이 바로 눈앞에 다가오는 상황에서 단순하게 세월에 맡기며 흘러가는 세월에 의지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와 사회를 위해 보람있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를 몇 년 동안 뇌리의 잠재 속에 담아 두면서 고민하던 중 그럼 무엇을 할까! 

그러던 중 사이버대학교가 눈에 들어왔고 옳다구나 그럼 많은 사이버대학교 중 어디를 선택할까...  

결론은 고려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선택하였고 201833학년 편입으로 입학 합격증을 받고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학 공부를 하면서 思考의 전환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옳고 그름의 이분법적인 것이 아닌 다양한 각도의 생각을 가져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사회복지학의 여러 과목을 수강하면서 생각하지도 못했던 우리의 이웃들 특히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점점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오랜만에 학교생활의 묘미를 다시금 맛보게 된 게 좋았었습니다.  

강의시간 마다 모여서 학우들과 어울리며 수업을 듣지는 않지만 고려사이버대학교의 훌륭하고 유능한 또한 열정적인 강의로 모든 것을 전달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교수님들과의 가끔씩 있는 오프라인 수업 및 특강을 통해 만나지 못했던 학우들과의 교감과 선후배 및 졸업생들도 같이 할 수 있는 학과 MT, 체육대회, 축제, 특성별 동아리 활동 등 일반 대학 못지않은 모임들과 활동으로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과 오프라인 수업, 특강, 정기적인 모임, 비정기적인 모임 등 충남 서산이라는 지방의 핸디캡을 물리치고 학우들과의 유대관계 강화에 힘썼으며 학우들과의 만남을 통해 내가 알지 못했던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분야의 정보와 경험담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워 나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학교생활 중 사회복지학과와 기계제어공학과 교수님들과 학우들의 협업으로 ‘CUK 케어로봇챌린저 

활동을 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6개월의 여정 속에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장애보장구 이동, 이송 장치 노인요양 편의장비 등의 개선 개발을 위해 전국의 복지박람회 견학과 장애인복지관, 재활원, 노인요양원, 장애인보장구 판매장 방문 등을 통해 앞으로 우리 사회가, 내가 무엇을 해야 할 지를 많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몸의 가장 중심이 되는 곳이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아픈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손톱 밑의 가시 박힌 곳이 가장 아프고, 마음의 상처가 가장 아픈 곳이 되고 이 아픈 곳으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인 문제가 발생 됩니다.  

아픈 곳을 찾아내어 치료할 때 우리의 몸은 건강해지게 됩니다.  

 

우리사회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곳이 회복되고 치유되었을 때 건강한 사회가 되고 더불어 행복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  

앞으로 사회의 약자들의 마중물이 되기 위해 무었을 해야 할 지... 필요로 하는 곳에 쓰임 받을 수 있기 위해 더 노력하고 힘쓰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3학년 편입으로 2년의 과정을 훌륭한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강의와 만남을 통해 사회복지사 자격과, 다문화사회전문가 자격을 획득하고 졸업을 하였지만 더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2020년 다시 고려사이버대학교 한국어다문화학부에서 공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학 공부를 하면서 많은 도움을 주신 교수님들 이하 선후배 학우님들 동료 학우님들의 만남을 통해 남은 인생의 의미있는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날에 평강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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