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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 이야기

고려사이버대학교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저는 지금이 인생에서 또 다른 시작입니다. - 아동학과 백애승 학우

등록일 :

조회수 : 693

 

안녕하십니까? 아동학과 백애승입니다.  

 

저는 아동학과에 16학번으로 입학하여 곧 졸업을 앞두고 있고,  주식회사 행복나누기 프뢰벨 이사로 재직중입니다. 제 이야기를 후배들께 전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저는 아이들이 본래가 가지고 있는 우주적인 힘을 믿고 그것을 전하기 위해 애써왔습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었기 때문에 첫 아이 임신 기간에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었습니다. 그 때  많은 책들을 읽었는데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것은 ‘시치다 마코토’ 작가의 책입니다.

저는 그때부터 아이들은 태어나면서 천재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 아이가 어릴 때  매우 가난한 형편이었지만,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생후 1개월부터 배달 일을 하며 생활비와 유익한 교재교구, 책을 구입하여 물리적 환경을 준비하는데 힘을 썼고 열심히 육아를 하였습니다.  

당시 제가 살던 집 따님이 몬테소리 영업사원이었는데, 저는 그 우연을 기회로 잡아 아동교육과 관련된 업무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모든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이후 ‘AMI 몬테소리 전문과정’ 등 업무와 관련되는 다양한 과정을 이수했는데, 학교에서 학문적으로 아동 발달에 관한 아동학은 배워본 적이 없었습니다.

제가 아는 정보들을 좀 더 체계화시키고 새로운 발전을 하고싶어 2016년에 고려사이버대학교 아동학과에 입학하였습니다.

 


 

 

이후 고려사이버대학교 아동학과 전공을 통해  영아기와 유아기 발달에 대한 기초와 부모교육 및 상담, 부모교육 프로그램의 실제, 창의융합교육(STEAM), 다문화가족 아동의 이해…까지 제가 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아동발달과 부모교육, 코칭의 분야에서 다양한 배움의 영역 통해 사고의 넓이, 깊이, 높이를 성장시켜 나갔습니다. 그리고 학교의 교양과목과  타학과 과목까지 수강하여 비즈니스 리더쉽, 디자인씽킹, 대인관계 심리학, 세계 시민과 문명, 청소년 상담… 등 다양한 공부를 통해 저의 직장 업무에도 연결하고 확장하여, 제가 맡은 직책에서 컨설팅과 워크샵, 세미나, 스터디 교육 진행 등 많은 분야에서 주도적 기량을 펼치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 작년에 태어난 손녀의 성장을 보며 태아에서 영아기, 발달의 민감기를 체험하는 현장으로 실제와 철학이 구체화 되어 저의 지식이 한층 더 체계적으로 구축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 모두가 한글을 배웁니다. 하지만 부모가 되기 전에 부모로서 자세나 태도, 아이들의 성장 발달을 공부하고 준비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가 조금이라도 건강한 사회 속에서 살게 하고 싶다면 나의 아이부터 건강한 아이로 성장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이 아이를 건강하게 성장시키려면 부모가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려사이버대학은 현 시대에 현명한 부모라면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이 인생에서 또 다른 시작입니다.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좋은 아내, 현명한 엄마, 지혜로운 할머니가 되고 싶고, 더 나아가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통하여 사회적으로 기여하는 역할도 해내고 싶습니다. 아동 발달에서 부모와 교사 등 성인의 역할과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며 이 분야에서 구체적인 기여를 하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고려사이버대학을 다니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내가 있을까? , 어떻게 이 치열한 사회에서 90년대생들과 함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고려사이버대학은 저의 인생에서 너무도 대견한  선택이었습니다.  


 

배움에는 적절한 시기가 있다는 말은 다 옛 말입니다. 현 사회는 끊임없이 배워서 자신을 성장시키고 세대 간의 소통을 통해 사회 안에서 융화되어야만 도태되지 않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저는 처음 월 60만원에서 시작하여 억대 연봉까지 달성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후배 여러분들도 배움을 통하여 자신의 목표와 꿈에 한 발 더 다가가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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