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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 이야기

고려사이버대학교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나의 꿈을 함께 한 “멘토링” 평생·직업교육학과 이지희 교우

등록일 :

조회수 : 336

 


[평생직업교육학과 이지희 교우]


안녕하세요.

평생·직업교육학과 13학번 졸업생 이지희입니다.

 

능력이 되는 한 대학원 과정으로의 목표도 세우고 싶습니다. 평생학습으로 자신을 발전시키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직접적인 vision제시를 해 줄 수 있는 모범적인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봉사할 수 있는 사회인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위 문구는 제가 2013년 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할 당시 작성한 자기소개서 중 한 부분입니다.

 

저의 삶에 있어서 결핍으로 자리 잡고 있었던 지속적인 학문탐구에 대하여 그동안 그저 막연한 꿈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꿈에 대한 작은 실마리로 고려사이버대학에서의 학습을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하루하루의 시간표에서 학생이라는 역할을 수행할 시간이 더해졌을 뿐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그러다 한 선배의 적극적인 권유로 학과에서 진행하고 있던 멘토링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면서 혼자 계획하고 공부하던 생활에서 함께 공유하고 학습생활에 대해 상호교류를 하며 타인과 환경에 대한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20여년 간의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학업에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때부터의 학습생활은 막연함이 아닌 분명한 것이 되어갔습니다. 평생·직업교육학과의 멘토링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학습 환경이 조성되었고, 또 학습을 통한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와 같은 꿈을 꾸고 있던 동학(同學)들과 함께 지식공유의 학습현장을 구축해 나갈 수 있었고 학과장님과 교수님, 선배들은 항상 열성적이고 든든한 지원군이었습니다.

 

 

 

<사진> 2015.1학기 재학중 멘토링 종합평가회 (이지희 교우 제공)


<사진> 졸업 후 
2018년2학기 연합멘토링 (이지희 교우 제공)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 4년간의 행복한 학습여정은 나에게 명확한 목표를 가지게 하였고 새삼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하였습니다. 충분한 고민과 주변의 격려에 힘입어 졸업과 함께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고 아이들 또한 엄마가 학습을 함에 배려하고 지원하고 응원해주었습니다. 대학원에서의 5학기 과정을 마치고 지난 8월 석사학위를 취득하며 졸업을 하였습니다. 또한 대학원 졸업과 함께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미약하지만 제2의 직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쓰기 위해 다시 되짚어 보니 고려사이버대학교 평생·직업교육학과에 입학하며 꿈꾸었던 것들을 모두 이루고 또 다른 꿈을 향해 하루하루 살아가는 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멘토링이 학과에서 확대되어 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며 저는 또 다른 희망을 보았습니다. 특히, 평생·직업교육학과 후배들이 학습에 대한 관점이 넓어지고 좀 더 폭넓은 멘토링활동으로 발전하는 것을 바라보며 내심 자랑스럽고 고맙고 자부심 또한 느끼고 있습니다. 좀 더 많은 학습자들이 멘토링프로그램을 통해 저와 같은 성장의 기회를 가지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평생학습이 보편화되고 있는 현 시대에 학습을 망설이고 계시다면 실행하십시오!

 

조금 일찍 경험한 선배로서 여러분의 옆에서 항상 함께 할 것이고 마음을 다해 응원할 것입니다. 파이팅!!입니다.

 

▷이지희 교우 '학습꿀팁' 영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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