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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 이야기

고려사이버대학교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공공기관에서 평생교육사로 근무중인 세 아이의 엄마, 평생·직업교육학과 이정은 교우

등록일 :

조회수 : 361

 

[평생직업교육학과 이정은 교우]

 

 

 

안녕하세요, 47세 세 아이의 엄마이자 평택시청 평생학습센터 평생교육사로 6년째 근무하고 있는 고려사이버대학교 평생직업교육학과(평생교육학과) 10학번 이정은입니다.

 

저는 육아와 가사에 전념하며 10년 간 경력 단절의 시기를 보낸 후 셋째 아이가 유치원에 가던 40세가 되던 해에 무언가 다시 해보고 싶은 간절한 마음과 막연한 기대로 고려사이버대학교 평생직업교육학과에 편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사이버 학습이라는 생소함과 늦깍이 나이에 시작한 편입이라는 부담감을 안고 일단은 도전해 보았지만 입학식에 가기 전까지도 무척 부담감이 컸습니다.

 

첫 번째로 '처음 접하는 과목들의 수업을 이해하고 시험을 볼 수 있을까?' 다음으로 '사이버라는 특성상 선후배나 멘토의 도움 없이 오롯이 혼자 해야 하는데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마칠 수 있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입학식에서 그런 걱정은 모두 괜한 기우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적어도 고려사이버대학교 평생직업교육학과는 그러했습니다비록 사이버대학이지만 입학식부터 후배를 맞이하는 선배님들과 교수님의 모습은 여느 오프라인 대학보다 훈훈했습니다먼저 다가와서 자신들의 경험담을 들려주며 실패 없이 졸업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차근차근 알려 주는 모습에 그간이 두려움을 할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사진> 고려사이버대학교 휴먼서비스학부/상담학부 교수진


무엇보다도 오프라인 대학에서도 볼 수 없었던 교수님과의 가족과 같은사제관계는 앞으로의 학교생활에 대한 단단한 신뢰를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우리학과는 멘토-멘티멘토링 제도가 있습니다.

선배가 후배에게 학습적인 면은 기본이고 학교생활의 고충도 경험을 통해 상담해주는 그런 제도입니다. 그것은 성인학습자의 고충을 먼저 격었던 선배들이 후배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운영하는 우리학과만의 학습풍토입니다.

 

세 아이를 키우며 어렵게 학습에 도전하는 저로서는 천만다행으로 이 제도를 활용하여 큰 어려움 없이 학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현장에서 실습생들에게 실습교육을 하는 실습담당자이기도 합니다.

현장에서 보아도 우리학교 후배들의 현장 적응 능력이 남다르다는 것을 느끼는데 역시 훌륭하신 교수님과 선배님들이 만들어주신 전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학사의 자격을 취득할 수 있었던 것도 큰 수확이지만, 그 어렵다는 취업난의 현실속에 실습으로 나갔던 공공기관에 취업이 되어 지금까지 6년 동안이나 평생교육사로서의 생활이 가능한 것은 고려사이버대학만의 전문성 있는 강의와 교우들간의 상생의 협력이 가장 큰 믿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아직도 그러한 일들을 항상 마음깊이 감사히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진> 이정은 교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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