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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 이야기

고려사이버대학교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새롭게 설계되고 있는 나의 인생

등록일 :

조회수 : 4,749




안녕하세요. 아동영어학과 15학번 김향하 입니다.


아기가 7개월이 되어갈 무렵, 고려사이버대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려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하기 전 영어통번역 학사, 영어학 석사, TESOL 자격증 이수 이후 여러 강단을 통해서 다양한 연령대를 가르쳐 본 경험이 있었지만, 제 아이를 비롯하여 어린 아이들에게 영어를 직접 교육하기 위해 아동과 관련된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아영어교육 관련 자격증 또는 그와 비슷한 교육 관련 수업을 검색하던 중에 고려사이버대 아동영어학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있어 집에서 나가기가 어려웠던 저에게 사이버 대학교의 장점이 크게 보여졌고, 아동영어학과의 탄탄하게 잘 짜여져 있는 커리큘럼은 새로운 핑크빛 제2의 인생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입학 후, 커리큘럼을 잘 살펴보면서 이론적인 과목들과 실용적인 과목들을 분류하고 매 학기마다 이론과목과 실용적인 과목을 골고루 조합하여 수강하였습니다.

매 학기마다 이론 과목은 1~2과목, 실용성이 있는 과목은 3~4과목으로, 그리고 그 이외의 학점은 육아에 필요한 과목이나 기타 과목들을 들었습니다.

또한, 실용적인 과목의 경우 서로 연관있는 과목들로 묶어서 여러개를 듣게 되면 교수님의 설명 방식에 따라 새롭게 들리기도 하여 흥미롭기도 하고 반복적으로 듣게 되는 내용도 있어 기억도 잘 되면서 좋은 학점을 얻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방학 중에는 어린이영어지도사와 영어독서지도사 등의 자격증을 이수하기 위해 다음 학기 수강 과목을 미리 계획하고, 학교 수업과 별개로 앞으로 일을 시작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생각되는 자격증들은 매 학기 방학을 이용하여 여러개씩 집중적으로 취득하고 있습니다.

학업에 집중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학기가 지나고 여유로운 방학이 되면 미래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고 수정하기도 하면서 계획을 세우면 다음학기의 공부과정이 더 기다려지고 학기 간의 연결고리가 더욱 튼튼하게 이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기를 키우면서 집에서 나가기가 힘든 주부가 된 삶은 참 우울하면서 외롭기도 하고 지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나의 새로운 미래를 계획하면서 재충전이 되고 있습니다.

나에게 새로운 미래를 꿈꾸게 해준 고려사이버대학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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