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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 이야기

고려사이버대학교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멘토에게 무한사랑은 관심입니다

등록일 :

조회수 : 1,564

안녕하세요.

저는 평생교육학과 15학번 정형일입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최우수 장학생 되었을 때 믿겨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평소에 그리 공부를 잘하거나 열심히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기에 더욱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최우수 장학생이 되었다는 기쁨을 뒤돌아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학교에서 실시하는 오프모임에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평생교육학과 특성화 프로그램인 멘토링의 참여로 학습초기에 저만의 방법대로 세웠던 학습방향을 멘토와 함께 다시 설정하였고, 멘토가 알려준 방법대로 학습한 결과입니다.

 

사이버공간에서 자신이 세운 학습 방법으로 공부하시는 학우님들 모두가 열심히 하시고, 좋은 성적도 거두고 있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프모임에서 여러 중요한 것을 얻을 수 있으며 그 중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수확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성적이 우수하게 나와서 기쁜 것도 있지만, 이보다 더 기뻤던 것은 오프모임을 통해서 알게 된 학우님들과 교류로 자만심을 버릴 수 있었으며, 나누게 되는 행복감도 덤으로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학교생활을 한층 더 재미있고 유익하게 할 수 있었다는 것에 최고의 보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학습방법은 각 과목 오리엔테이션에서 교수님들이 나름대로 정리해 주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과 다 옳은 방법이지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멘토와 함께 학습방향을 잡아 학습하는 것이 가장 옳은 방법이며,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는 아이에게 떡 하나 더 준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멘토에게 무한사랑은 관심입니다. 멘토는 열심히 노력하는 멘티에게 정이 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멘토 앞에선 열심히 울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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