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사이버대학교 로고

  • 카카오스토리
  • URL
  • 프린트하기

선배들의 이야기

고려사이버대학교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시작은 반, 씨앗을 심었더니 싹이 나고 열매를 맺었습니다.

등록일 :

조회수 : 1,780

안녕하세요? 아동학과 조숙희입니다.

 

뜻밖에 제안을 받고 반갑고 놀랍고 망설여졌습니다.

밴쿠버에서 Early Childhood Education 과정을 마치고 Toddler program에서 일하면서 아동에 대해서 더 배우고 싶은 열정이 생겨서 일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학교를 알아보던중에 평소에 신뢰하던 고려 사이버대학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후회없는 선택이었고 나의 삶에 실제로 많은 혜택을 받고 있어서 동기가 생겼을때 망설이지 말고 시작하라는 말을 꼭 하고 싶습니다.

 

내 나이에 Full time으로 일하면서 힘들까봐, 경제적으로 부담되어서, 집안일도 많은데 할 수있을까 의문이 생겼지만 시작은 반이라고 했으니 해보자는 용기를 내어 한국방문중 학교를 답사하고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공부를 재미있게 생각하고 그냥 열심히 하였는데 좋은 성적을 받아서 경제적인 문제는 해결되고 일하는 분야에 꼭 필요한 아동학과를 선택해서 일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자신이 생겨서 일도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일하면서 감당하기 힘든 과정이지만 공부하면서 느낀점은 사람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절제된 능력을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4학년을 마치고 나면 나의 진로는 어디가 될지 모르지만 적어도 배움을 멈추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나는 아동학과 공부를 하면서 사회복지학을 부전공으로 선택해서 아동과 아동의 가족,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는 데 필요한 전반적인 지식과 소양을 넓히고 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생활하다 보니 직장동료들도 행복의 비결을 묻더군요.

자기효능감, 마음 먹으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고려사이버대학에서 배운건 할 수 있다는 나의 가능성과 삶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입니다.

학부 및 학과소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