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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 이야기

고려사이버대학교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공부~ 지금 시작하면 늦지 않습니다.

등록일 :

조회수 : 4,085

공부~ 지금 시작하면 늦지 않습니다.
학생이미지
학생명 : 공보현 (09학번)
공부~ 지금 시작하면 늦지 않습니다.한 가정을 이룬 가정주부이자, 두 아이의 엄마이고, 가정어린이집을 하고 있는 원장입니다.

지금의 자리에서 안주해도 상관은 없었겠지만, 아이들을 위한 더 좋은 교육. 나를위한 발전을 생각하며 더 공부를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마음만 가득할 뿐 시간도 부족하고 공부라는걸 다시 시작하기엔 나이가 너무 많지 않을까, 늦지 않았나 하는 핑계를 대고 미적거리고 있을 때, 고려사이버대학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 인식이 사이버대학이라 하면 그냥 컴퓨터 앉아서 대충 시간만 떼우면 된다고 아는 사람들이 많아 선뜻 사이버대학교는 피하고 있었는데, 고려라는 이름에 그냥 대충 가르치지는 않겠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때마침 아동보육학과가 생겨 편입할수도 있고 해서 무작정 시작을 했습니다. 3학년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공부방법도 잘 모르고, 강의실이 아닌곳에서 들으니, 딴짓도 하게되고, 낮에는 일하고 밤에 듣다보니 졸기도 다반사였습니다. 정말 무식하게 그냥 듣고 쓰고 읽고... 그렇게 공부하니 시간은 시간대로 들고, 머릿속에 들어오는 것은 별로 없고, 시험때는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나름대로 터득한 방법이 처음엔 그냥 듣고, 두 번째는 강의록에 적어가며 중요한 것은 체크해가며 들었습니다. 시험때가 되면 체크해 놓았던 것들을 읽어보고, 잘 모르겠는 부분은 다시 들었습니다. 여러번 들을수 있는것도 사이버대학교의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일과도 연관이 있다보니 일에서도 적용을 해가며 공부를 하고, 모르겠는 것은 교수님께 질문도 올리면서 공부하게 되니, 조금씩 공부하는 것에 스트레스가 줄기 시작했습니다.

지난달부터 아동발달세미나 모임을 하면서 더욱 느끼게 된 것이지만,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수님들은 학생들에게 더 많이 못주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 하십니다. 아동보육학과교수님들은 정말 실전에서 필요한 지식들을 어렵지 않게 알려주십니다. 또한, 아동보육학과에는 지긋한 연세의 학생분들도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계십니다. 늦게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 했던 걱정은 그분들을 보면 정말 죄송하기까지 합니다. 혹시 지금 늦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생각하고 있는 지금 시작하는 것이 제일 빠른 결정이란걸 아시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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