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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 이야기

고려사이버대학교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내가 찾은 +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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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은 +α
학생이미지
학생명 : 김정두(09학번)
부동산과 연관된 일을 하다 보니 더 많은 것을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하느라 바쁘고 가정 일하느라 분주하지만 샘솟듯이 솟구치는 공부에 대한 열망을 져버릴 수가 없었다. 그러다 알게 된 것이 사이버대학이었다. 처음 몇 학교를 선별해서 많이 고민했었다. 그런데 그냥 부동산학과가 아닌 ‘부동산경제학과’라는 학과명이 너무 내 맘에 와 닿아서 선택한 학교가 고려사이버대학교이다. 하루에 1시간만 공부하자는 다짐을 하고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만 그 시간만으로는 성에 차지가 않는게 솔직한 심정이다. 어렸을 때 이런 맘을 알았더라면 정말 좋았을텐데… 아마도 모자란듯한 것이 주는 긍정적 효과이겠지… 원래 할 수 없을 때 더욱 갈망하는게 사람이라고 하지 않던가…
온라인으로 공부하는 것은 그리 쉽지가 않았다. 추천 도서를 사서 읽어보았지만 역시나 너무 생소한 공부라서 그런지 쉽지 않았다. 그러면서 또 알게 된 것은 오프라인 모임이었다. 열심히 하고 싶은 생각에 또, 많은 사람과 어울리는 것도 좋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더 큰 알파가 그곳에 있었다. 선배님들, 동기들, 교수님들, 체육대회, 축제 등등이 모두모두 하나의 살아있는 공부였고, 그 속에서 힘들고 자칫 포기하기 쉬운 학과 공부를 계속 할 수 있게 되는 어떤 무언가를 알게 되었다. 내 안에 있는 그 무엇가가 내게 힘이 되고 용기를 주고 앞으로 나아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내가 찾으려고 노력할 때 무엇이든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나는 항상 생각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초심’이라는 말을 항상 되새기려 노력한다면 ‘고려사이버대학교’라는 멋진 말을 타고 우리 모두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갈수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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