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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경영학과] 진형준 학우 한글브릭 체험 행사 주관

등록일 :

조회수 : 769

안녕하세요, 문화예술경영학과입니다.

 

2018년 한글날을 맞이하여 한겨레 신문사가 주최한 <2018 한글날 예쁜엽서 공모전> 관련 

부대 행사가 청계천 일대에서 실시되었습니다. 이 행사에 문화예술경영학과 진형준 학우

(브릭 아티스트, 육포공장)가 초대되어 한글 브릭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동문과 재학생들이 

참여하여 봉사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일상의 다양한 축제와 장소에서 문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동문과 재학생이 협력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래는 진형준 학우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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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는 제가 2016년도에 참여한 1회 성북 훈민정음축제 관련 블로그 포스팅, 인스타그램의 

사진을 보고 한겨레 측에서 연락을 주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부스를 혼자 운영하기엔 어려울 것 같아 

신영선 선배님께 보조 강사로 도움을 요청 드렸습니다.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구성과 기획은 제가 

하였습니다. 재학생들이 방문하여 참가한 어린이들과 함께 브릭으로 한글을 만들었고, 김제권 선배님

오은정 선배님께서도 정조대왕 어가행렬 행사를 마치고 응원차 방문해 주셨습니다.

 

  이번 행사의 목적은 한겨레 측에서 진행한 예쁜 엽서 공모전 시상식이 있는 날 이였습니다.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한글 관련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제 부스의 경우는 한글을 쓸 수 있는 아이부터 성인까지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 한글에  관심있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브릭을 통해 실제로 한글이 쓰이는

원리를 알고 자신만의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작은 성취감을 얻게 하며 누구나 예술 작품의 생산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이였습니다

 

  실제로 수업을 진행해 보니 모양 브릭을 이어붙여 이번 행사의 목적은 한겨레 측에서 진행한 예쁜

엽서 공모전 시상식이 있는 날 이였습니다.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한글 관련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제 부스의 경우는 한글을 쓸 수 있는 아이부터 성인까지,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 한글에 관심있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브릭을 통해 실제로 한글이 쓰이는 원리를 알고 자신만의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작은 성취감을 얻게 하며 누구나 예술 작품의 생산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이였습니다

 

  실제로 수업을 진행해 보니 모양 브릭을 이어붙여 다양한 자모음을 만들 때 이렇게 쓰여지는 원리를 

알지 못했던 사람들이 대부분 이였습니다. 단순히 글자만을 만드는 놀이시간이 아니라 한글을 좀 더 깊게 

알아가는 시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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