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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모델 6기

고려사이버대학교의 홈페이지와 외부에서 활동하는 학교 대표 모델들의 모습과 촬영후기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어색하고 긴장된 순간이었지만, 즐거운 촬영이었습니다. - 임현구(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 06학번)

십 년 전 저는 대학 새내기였던 시절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 지 또 어떻게 살아야 할지.. 철학적인(?) 고민을 하다 나름 꿈을 실현하기 위해 대학을 자퇴를 하였습니다.십 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야 배움에는 때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더 늦기 전에 배워야겠다는 생각에 편입을 하게 된 학교가 바로 고려사이버대학교입니다.

늦게 다시 대학생이 되어서 그런가요. 아직 졸업이 멀었지만 한디대가 무척이나 애착이 가더군요. 처음 모델 지원을 하고선 많이 망설였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걱정이었죠. 아마 5기 모델 학우님들의 너무도 자연스러운 모습 때문에 그랬을 겁니다.

그런데 촬영 당일 저는 다른 분들 보다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먼저 오신 분들이 메이크업을 마치고 촬영하는 모습을 보니까 다들 집에서 연습을 하고 온 것처럼 너무나 자연스러운 자세에 그만 기가 팍 죽더군요. (그때 촬영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던 미란과 영준!) 그러고 오후부터 제 차례가 시작됐는데, 처음에 얼마나 몸이 뻣뻣하고 손을 어디에 두어야할지..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긴장이 풀리면서 자세도 차츰 좋아졌습니다. (모델 6기 분위기 메이커 엄용문 파이팅!)

늦게까지 촬영을 했지만 웃으며 촬영한 탓에 즐겁에 보낸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던 학교 직원분들과 촬영해주신 실장님, 그리고 6기 모델 학우들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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