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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모델 6기

고려사이버대학교의 홈페이지와 외부에서 활동하는 학교 대표 모델들의 모습과 촬영후기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고민하고 있다면 자신있게 꼭 도전해 보세요! - 최영준(문화예술학과 06학번)

일단 너무나 좋은 경험, 좋은 기회를 주신 한디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솔직히 남 일처럼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게 사실인데요. 과연 내가 뽑히기나 할까라는 의문도 그렇고, 뽑혀도 도움이 아닌 오히려 누가 되지는 않을까? 라는 걱정도 들었구요.이런 경험은 거의 처음이라 부랴부랴 준비하고 올라갔는데, 다들 정말 한 외모 하시더라구요. 처음부터 살짝 주눅이 들었답니다. 미리 모임을 참석하지 못해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분위기가 너무나 좋아 마음을 놓았습니다.

일정을 세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촬영 내내 챙겨주신 학교 관계자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하구요,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멋지게 촬영해주신 실장님과 옆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관계자 분 그리고 메이크업과 헤어디자인 선생님 두 분도 너무 감사드리구요. 버스 시간만 아니었다면 오래도록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많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촬영 내내 서먹해질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어주신 법학과 용문이 형님, 성시경보다 더 부드러운 외모와 깊은 속내로 잘 챙겨주신 현구 형님, 첫 타석에 들어서 많이 떨리셨을텐데 멋지게 홈런 날려서 다음 사람들 부담감을 증가시킨 미란씨, 개성 넘치는 행동과 표정으로 고생하신 동갑내기 지희님, 실제 모델처럼 아니 모델이셨던 효희님, 미소가 아름다운 그리고 큰 누님처럼 이끌어주신 신정숙 선배님까지 이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즐거운 하루가 되었습니다.

비록 하루 동안의 짧은 촬영과 만남이었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계속해서 만남을 지속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촬영에 참여했던 분들과 많은 대화를 못하고 인사를 나누지 못했던 뒤풀이가 많이 아쉬웠습니다. 다들 다음 번에도 연락하고 뵙고 싶네요.

너무나도 좋으신 분들과의 소중한 경험이 제가 발전할 수 있는 또 한 번의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많이 망설이고 관심을 안 두었지만 만약 저에게 누가 물어보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자신 있게 꼭 도전해 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좋은 경험과 좋은 사람들, 무엇 하나 허투루 보낸 시간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학교 생활에 소홀했던 저를 반성하며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한디인이 되도록 하려구요. 마지막으로 이러한 기회를 주고 오랜 시간 동안 묵묵히 옆에서 지켜준 여자 친구에게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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