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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모델 8기

고려사이버대학교의 홈페이지와 외부에서 활동하는 학교 대표 모델들의 모습과 촬영후기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학업과 일을 충분히 병행할 수 있다' 라는열정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 윤혜란(아동영어학과)

우선 이번 제8기 학생모델에 참여하게 된 동기는 원래 남 앞에 서는 것도 좋아하기도 하고 "학업과 일을 충분히 병행할 수 있다"라는 어떤 제 열정을 보이고 싶어져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하고 있지만요...^^)

지원한 후 설레는 마음으로, 그리고 조금은 초조한 마음으로 결과 발표 날까지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좋게 봐주셨던 건지 다행히 연락이 와서 5월 4일에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날에 조금은 들뜬 마음과 여러 잡생각으로 새벽에 잠이 들었고, 드디어 촬영당일이 되었습니다.(두근두근) 처음 와본 학교의 풍경은 너무나 예쁘더라고요. 딱 사진촬영하기 좋은날이였어요.

1층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사진 상으로 저를 미리 보셔서 그런지 “모델 분이시죠?” 하시면서 교직원분께서 반갑게 맞아 주시더라고요.(감사했어요.^^)안내해주신 방으로 들어가서는 같이 모델촬영하게 되실 분들, 그리고 메이크업과 의상을 준비해주시는 분들과 직원 분들을 만났습니다. 초면이라 다들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인사들을 했었던 것 같아요.

메이크업을 진하게(??)하고 의상을 갖춰 입고 야외 촬영부터 했는데,표정이 밝아야 한다고 하셔서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웃기만 했던 것 같아요! 나중에 사진보고 조금은 후회했어요. 좀 여성스럽게 웃을걸 하고요...(너~~무 막 웃은 거 있죠.)야외촬영하면서, 아 정말 학교가 예쁘구나 감탄사를 연발하며 즐겁게 촬영했던 것 같아요. 꼬르륵 소리와 함께 어느덧 점심시간이 되고 그렇게 야외촬영은 끝이 났습니다.

점심으로 피자를 먹고, 의상도 갈아입고 그렇게 오후에 실내촬영이 시작됐습니다. 야외에서 없었던 개인촬영이 많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다른 모델들과 함께 찍을 때보다 표정이 잘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사진 찍고 난 후 모니터링이 가능해져서 더 욕심이 났답니다. 전 개인적으로 귀여운 표정이 잘 안되더라고요. 귀엽지가 않아서...^^;;

처음에 모델 분들과 많이 어색해서 걱정도 되긴 했었는데, 금새 친해져서 즐겁게 사진촬영을 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키 187의 얼굴 작은 종연오빠, 딱 봐도 모델인 예쁜 미래언니, 웃으면서 복화술 잘하는 동갑친구 성진이~ 정말 좋은 분들을 알게되서 이번 사진촬영이 개인적으로 너무 값진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제8기 모델로 뽑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앞으로 학업에도 열정적으로 임하는 학생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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